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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드톡

떠보는 시누이

  • 2020-09-07 14:35:54
  • 조회수 674
  • 댓글 8

10년  시부모랑 살다가 이번에 따로 살았는데주말마다 아들이 친할머니집에

가니 시누이 왈 둘이 사니깐 좋냐고 떠보더라

난 무지 좋다했다 말했음(당연히 시부모랑 않사니 더 좋음)

넌 시댁 체험도 해보지도 않았잖아 내가 이제 부모님 없으니 사람 우습게

보니?난 너의 부모랑 두번 다시 같이 않 살고 싶다 내가 너의 시부모

나간다고 내가 붙잡니? 당연한거 아니니 또 물어보면 시댁 체험 좀 해봐야

하는거 아니냐고 물어봐야 하나 여러분은 나라면 시누이뿐만아니라 시부모한테도  

어떤 말을 할껏 같나요?(담에 또 떠보면 강하게 말하고 담부터

않떠볼수 있게 하기위해서 쭉방 날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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