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시월드톡

시댁 생활비..어디까지 책임져야 되나요?

  • 2020-08-26 14:20:52
  • 반가워로하
  • 조회수 2445
  • 댓글 12

보통 얼마씩드리세요?

엄청나게 잘버는 사람이 달에 100만원 200만원 드린다는댓글들은 봤는데..

이게 맞나싶고 복잡하네요.

둥이들 낳고 양말한짝 사주신적 없으신데

몇개월 전만해도 시아버지한테 들어가는돈이

생활비 100. 보험료 15 . 식사대접하고 생필품같은거 사다드리면 못해도 130만원은 쓰는거같아요.

이참에 이번달 생활비는 드리지말자고 해볼까봐요.

저희남편 너무잘도와주고 애들도 잘봐주는 편이지만

딱히 저를위해 이벤트 한번 해준적도 없고

갈수록 사람이 계산적인거같은 생각이들어요

저희집에 돈보내야한다고 하면 아까워하는것도 있고

모르겠어요.. 내가정말 결혼을 잘한건지 ㅠㅠ

둥이들 옷도사주고싶고 해주고싶은건 많은데 ..

새나가는곳이 많으니속상하고

너무답답해서 주저리 속풀이하고가요 ㅠ

'
  
댓글 12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베스트 신랑이 내일 간대요 [1] 아기도깨비1 2020.11.20 196
베스트 놀거면 알바라고 하시는 시어머니 [3] 미소짱 2020.11.16 358
201077 시월드톡 어무이~~~~~쫌! [1]
N
빵빵2맘 2020.11.27 48
201037 시월드톡 시엄마 왜그럴까요ㅠㅠ [0]
N
booya 2020.11.27 132
200922 시월드톡 김장김치 담그고 조금 통에 담아주셨어요 [3] 기온거리 2020.11.26 106
200778 시월드톡 어머님 건강위해 살균기 챙겼네요 [2] 맵다새우깡 2020.11.25 53
200587 시월드톡 언냐들 [0] 페미전사노무현 2020.11.23 151
200506 시월드톡 생일하겠다고 갑니다. . . [0] 수원장군이맘 2020.11.22 181
200355 시월드톡 모두 모여 꼬막한솥 삶아 먹었네요 [2] 엄마의힘 2020.11.20 69
199703 시월드톡 어머님이 김치담궜다고 수육먹으러 오... [6] 쪼꼬별 2020.11.13 307
199699 시월드톡 시댁에 살고있는 2년차 아이맘입니다. [3] 하선맘 2020.11.13 233
199081 시월드톡 애들 먹는거갖고도 맨날머라하시구 [6] 우리대지 2020.11.06 604
199079 시월드톡 시골갔더니... 대봉을 ..선물로 받았네요 [3] 까꿍맘 2020.11.06 129
198854 시월드톡 부탁만 하시고.. 돈은 안주시는 시부모 [5] 상상깨비 2020.11.04 445
198715 시월드톡 귤 보내드립니다 [4] 복길이까꿍 2020.11.03 186
198660 시월드톡 시어머님이 집에서 산후조리 해주신다... [8] 슈컁이맘 2020.11.02 422
198151 시월드톡 어머님과 단둘이 식사 [2] 골코스트 2020.10.28 1181
197853 시월드톡 철딱서니 없는 시댁은 어딜가도 있나... [3] 앵콜요정 2020.10.23 428
197425 시월드톡 어머님이 고추 주셔서 말리고 있어요~ [2] 정은라니 2020.10.19 159
197140 시월드톡 소파 구경 왔어용 [2] 가을나래 2020.10.15 365
196793 시월드톡 날이 많이 추워졌어요 ㅜㅜ [3] 잔디 2020.10.12 201
196603 시월드톡 심은지6일째.. [5] 아기도깨비1 2020.10.09 336
196484 시월드톡 시부모님의 잔소리 [3] unknown 2020.10.08 671
196083 시월드톡 송편 만들고 있어요..세시간째 [4] 준이맘 2020.09.30 529
195989 시월드톡 자기 아들은 겁나 잘 난줄 아세요.. [2] 땡글s 2020.09.29 913
195879 시월드톡 *시어머니 [1] fk59gj28 2020.09.28 587
195755 시월드톡 시어머니 생신에 떡케이크 준비했네요 [6] 별탱맘 2020.09.25 489
195734 시월드톡 답문자 안했을때 반응... [2] srmom 2020.09.25 430
195691 시월드톡 시댁전화 궁금해요 [6] 고래꽃 2020.09.24 501
195689 시월드톡 산책후 1빙수~ 딱 좋아 ㅎㅎ [6] 냥이맘 2020.09.24 180
195567 시월드톡 약간 떫은가?싶긴 한데 맛있어요. [4] 샴오정 2020.09.23 200
195388 시월드톡 날이좋아 한바퀴 돌았어요 [2] 복띵맘 2020.09.21 256
195261 시월드톡 몰래 시댁에 돈보내는 남자 [5] 니니사랑 2020.09.18 784
195036 시월드톡 시어머니 전화 [6] 젠투 2020.09.15 772
194918 시월드톡 니들은 반찬 안해먹니? [10] 클린맘 2020.09.14 1073
194852 시월드톡 조부모님 생신,명절 어떻게 하시나요 [2] zz0330zz 2020.09.12 417
194766 시월드톡 추석에 시댁 선물 올해는 뭐가 좋을까요? [1] 고등어냥 2020.09.11 349
194667 시월드톡 다른 집들은 추석에 어찌 하시나요? [2] 사랑맘 2020.09.10 474
194543 시월드톡 집에만 계셔서 너무 답답해 하세요 [1] 토실 2020.09.09 343
194457 시월드톡 모기장 세탁 해드리고 왔네요... [2] 수영맘 2020.09.08 276
194383 시월드톡 떠보는 시누이 [8] 2020.09.07 674
194115 시월드톡 자꾸 흉보시는 시어머니 [3] 예인마마쓰 2020.09.03 737
193921 시월드톡 요즘엔 깨끗한 시골살이 [3] 아부부 2020.08.31 370
193823 시월드톡 시댁으로 갈~잡채,오이무생채♡ [7] 원이맘마 2020.08.30 751
193710 시월드톡 해도해도 끝없고 잘하면 더 잘하길 바... [5] 아기백호랑이 2020.08.28 603
193532 시월드톡 시댁 생활비..어디까지 책임져야 되나요? [12] 반가워로하 2020.08.26 2445
193530 시월드톡 시댁갔다가 넘 예쁘게 찍힌 하늘이네요 [4] 클린맘 2020.08.26 316
193419 시월드톡 일하지 말고 애나 보라는 시어머니. [11] 꽁핑 2020.08.25 718
193354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이해가 가지 않네요 [5] 다니루디맘 2020.08.24 1035
192887 시월드톡 어디어디숨었니 [4] 아기도깨비1 2020.08.19 291

맘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