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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댁에 대한 편견때문인지

  • 2020-07-02 10:02:22
  • 봄봄이
  • 조회수 1099
  • 댓글 4

저희 시댁은 참 좋으신편이에요

전화해라 뭐 그런 잔소리도 안하시고 터치 안하시고 시댁가서 일하라고 눈치주지도 않으시구요

근데 한번씩 시어머니 말씀에 서운해지는데 신랑은 제가 예민하다는데

저도 시댁에 대한 일반적인 편견들땜에 예민하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요

예를들어 아주버님가족이 저희집에 아기보러 오시면서 곧 있음 제 생일이라 케이크를 사오셨는데 다음날 신랑과 둘이 케이크 초 부는 사진을 신랑이 시댁 카톡방에 올렸더니

시어머니 다른일로 전화하셨다가

근데 케이크는 왜 애들(아주버님 애들)있을때 먹지 너희끼리 먹었니

그러시는데 순간 엄청 서운하더라구요..

제생일 케이크를 왜 애들이 좋아한단

이유로 애들있을때 줘야하나요..

시부모 입장에선 며느리보다 손주들이 더 중요한 사람이겠지..하는 생각도 들고

저 애기 낳았을때도 젖잘나오냐고 자꾸 전화해서 물어보시고..그것도 괜히 서운하고..

내안부보다 젖이 더 중요한가..

니가 잘먹어야 애기가 잘큰다 하시고..

그냥 시댁은 시댁이다 라고 생각하고 서운해하지 말아야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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