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카페오투오-전국네트워크

맘스카페

카페가입

지역쿠폰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너무 찾아요..

  • 2020-02-21 20:01:35
  • 찌우마암
  • 조회수 892
  • 댓글 4

요즘 시어머니가 자꾸 놀러오라고 하네요...

원래다들 그런건가요? 

하.. 집안일에 애기 달래고 너무 힘든데 미칠것같네요.. 

남편은 쥐꼬리만한 월급받아오면서 반찬투정이나하구..

월급250받아오는데 적은돈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생활하는데 대출금 내고 하면 정말 남는게 없거든요..

스트레스는 엄청받고 남은 대출금 생각하면 정말..어휴..

소소하게 용돈이라도 조금 받으면 몰라도 결혼하고 4년동안 제대로된 옷한벌 사본적이없어요...

그래도 최근에 친동생이무슨 3분투자게임 이런거 알려줘서 3만원만 해봤는데 2시간만에 10만원벌어서 아기 옷한벌 사줬네요..ㅎㅎ 

요즘 유일한 낙이이거 말고는 없어요.. 애기 때문에 밖은 못나가도 집에서 소액으로 돈도 불리고.. 지금도 글쓰면서 하고있네요ㅎㅎ

저같은 고민하시는 맘들 많을것같아요.. 답답해서 이렇게 글도 써봐요...

시댁갈시간에 차라리 집에서 투자게임이나 하는게 훨씬 나은데..

뭐라고 핑계댈만한게 없을까요..?


'
  
댓글 4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78561 시월드톡 간식 도시락 싸서 아이랑 뵈러 갔네요 [5] 혜교언니 2020.03.20 362
178438 시월드톡 센스있는 시어머니~ ㅎㅎ [8] 요미맘 2020.03.19 861
178435 시월드톡 양가모두홀어머니,시댁만용돈? [6] 꽃이예뻐 2020.03.19 831
178332 시월드톡 저는 정말 큰아들 작은아들 차별없이 ... [3] 초록이부부 2020.03.18 383
178330 시월드톡 시댁보다 더 못한 친정월드 [7] 네이연 2020.03.18 748
178214 시월드톡 조카돌인데요~ [3] 우씌 2020.03.17 282
178204 시월드톡 신랑과 출근하면서 싸웠습니다 [6] 기도비닉 2020.03.17 705
178165 시월드톡 친절한 자*씨 상차림 했어요 - 칠순상... [2] 깜찍마암 2020.03.16 310
178114 시월드톡 공원 한바퀴 마스크 쓰고 돌았네요. [3] 꽃소금 2020.03.16 242
177953 시월드톡 부모님 환갑때 뭐 해드렸어요? [5] 광복 2020.03.13 613
177869 시월드톡 시어머니 카톡 [9] 상아맘 2020.03.12 1029
177868 시월드톡 시어머니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2] 향기나는나무 2020.03.12 735
177778 시월드톡 시댁근처에 사는것 [9] 유니네맘 2020.03.11 1017
177674 시월드톡 시어머니 말, 신경쓰여요 [5] 전서방 2020.03.10 616
177002 시월드톡 산후조리 한달은 하던데.. [7] 다솜21 2020.03.06 495
176976 시월드톡 백일 집에서 간단히 하려는데 [3] 초여우 2020.03.06 270
176889 시월드톡 울 맘스회원님들..날씨가 춥지여.. [2] 보리밥먹자 2020.03.05 138
176626 시월드톡 제사모시는거요 [10] 백미 2020.03.03 596
176624 시월드톡 청소 간섭 시어머니 [9] 깜토 2020.03.03 510
176500 시월드톡 입맛없는 봄철..효도하기 함드네요 [6] 나희맘 2020.03.02 317
176312 시월드톡 부모님 차에 안전하게 블랙박스 바꿔... [5] 젠투 2020.02.29 222
176142 시월드톡 직장일 집안일 둘다 하기 너무 힘들어요 [9] 유쩡이 2020.02.27 444
176133 시월드톡 올해 곧있음 시엄니 환갑입니다 [4] 하윤이맘 2020.02.27 369
176021 시월드톡 아이둘 워킹맘인 며느리에게 아프다니... [5] 하랑 2020.02.26 480
175461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너무 찾아요.. [4] 찌우마암 2020.02.21 892
175393 시월드톡 자꾸 외식만 하자고 하는 시댁.. [3] 요미맘 2020.02.21 1404
175105 시월드톡 오늘 시댁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네요 [3] 꼬댕 2020.02.19 660
175086 시월드톡 치매 시부모 모시기 [5] 난리부루스 2020.02.19 795
175013 시월드톡 장대신 봐오신 시어무니 ㅋㅋ [12] 뷰진 2020.02.18 1224
174998 시월드톡 결혼하면 시댁에서 믿고 있는 신앙을 ... [10] 풀꽃. 2020.02.18 1289
174543 시월드톡 시부모님 소일거리 [1] 신원스 2020.02.16 583
174107 시월드톡 유별난 시댁 [4] 햇니미 2020.02.12 1561
174050 시월드톡 시댁가져 가려 어르신들 선물 준비했네요 [4] 행복이 2020.02.12 605
173924 시월드톡 사람들 이렇게 없는데 이럴때 뷔페가... [3] 빅쓰 2020.02.11 624
173834 시월드톡 시도때도 오시는 시아버지~ [11] 꽁핑 2020.02.10 1423
173832 시월드톡 시아버지 넘 체면을 안차리세요~ [8] 쿡쿡이맘 2020.02.10 1111
173530 시월드톡 이럴때 무조건 고단백 잘 먹어야 된다며~ [3] 로빈훗 2020.02.07 393
173492 시월드톡 누나 생일 챙기라고 강요하는 시어머니 [7] 난언제나맑음 2020.02.07 706
173366 시월드톡 어머님이 보내주신 사랑♡ [5] 달콤쏭이 2020.02.06 592
173223 시월드톡 어머니랑 둘이 먹으려고 간식? 사왔네요 [4] 사랑기쁨마미 2020.02.05 487
173214 시월드톡 제가 안하면 저 설거지 언제까지 저렇... [6] 얌베리 2020.02.05 785
173210 시월드톡 장남만 돌림자쓰나요? [3] 홀릭홀릭 2020.02.05 474
173088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너무너무싫어요 [5] 달의한숨 2020.02.04 1673
172940 시월드톡 부의 봉투 달라는 숙모 [4] 조아쪼아 2020.02.03 558
172877 시월드톡 아놔.. [8] 태평맘v 2020.02.03 563
172681 시월드톡 시댁이 너무 좁아..같이자기 힘든데..... [4] 살인미소맘 2020.01.31 692
172449 시월드톡 사랑하는분들 ㅎㅎ [4] 뷰진 2020.01.29 500
172042 시월드톡 열심히 전부치기!! [3] 기삼 2020.01.24 418
171998 시월드톡 호칭뭐라 불리시나요?? [8] 백만돌이쭈니 2020.01.23 527
171928 시월드톡 제가 진심 딸이였어도 그렇게 말씀하... [2] 우리대지 2020.01.23 871

맘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