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스카페오투오-전국네트워크

맘스카페

카페가입

지역쿠폰

시월드톡

부모님 아프시면 저혼자 해나갈자신이 없네요

  • 2020-01-16 14:57:43
  • 루키85
  • 조회수 473
  • 댓글 6

최근에 임플란트를 저희집근처에서 5개월째 치료중이었는데 무릎수술도 하신다고 해서 그것까지 제가 챙기고 있어요 동서한테 도와달라하니 시큰둥하고 어머님앞에선 형님하면서 깍듯하게 하더니 전화로 하기싫은티 내길래 병원은 내가 알아서한다고 병원안와도 된다하니

형님이 병원오지마라해서 안간다는 핑계를

시어머니 까다로워서 식사도 병원밥 싫어하셔서 챙기느라 발동동 구르면서 바쁘게 했는데 동서가 속터지게 하네요

어머닌 동서가 계란삶아 시동생편에 보내도 잘한다하고 저한텐 아버님 오시면 밥사드리고 매일가서 드실거 챙겨드렸는데  시아버지 옷 좀 사드리라고 헉

시누이가 담주 오는데 며칠 있는다고 하는데 머리가 무겁네요 어쩜 동서는 말을 그리 잘하는지 할말없게 만드네요

동서는 제게 병원가서 할것도 없다는식으로 고생한단말한번 없네요

치과치료 몇달을 챙겨도 형님덕에 편하다는 말을 하는 동서 이젠 무섭기까지 하네요 시골서 한시간넘게 오셔서 치과치료하고 주무시고 가시던지 아님 식사하시고 갔어요

무릎수술도 어찌 요란한지 빈혈이 있어서 계속 어지러워해서 힘들었는데 아무도 힘든걸 몰라주니 답답하네요

어머닌 저때문에 동서가 안온다고 서운해하셔요 시누이는 좋게만 지내라하고 정작 힘들때 오지도 않구요

부모님 아프시면 저혼자 해나갈자신이 없네요 

'
  
댓글 6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78920 시월드톡 딸기쥬스로 면역증강 했네요 [5] 분홍공주 2020.03.25 233
178561 시월드톡 간식 도시락 싸서 아이랑 뵈러 갔네요 [5] 혜교언니 2020.03.20 363
178438 시월드톡 센스있는 시어머니~ ㅎㅎ [8] 요미맘 2020.03.19 861
178435 시월드톡 양가모두홀어머니,시댁만용돈? [6] 꽃이예뻐 2020.03.19 832
178332 시월드톡 저는 정말 큰아들 작은아들 차별없이 ... [3] 초록이부부 2020.03.18 383
178330 시월드톡 시댁보다 더 못한 친정월드 [7] 네이연 2020.03.18 748
178214 시월드톡 조카돌인데요~ [3] 우씌 2020.03.17 282
178204 시월드톡 신랑과 출근하면서 싸웠습니다 [6] 기도비닉 2020.03.17 706
178165 시월드톡 친절한 자*씨 상차림 했어요 - 칠순상... [2] 깜찍마암 2020.03.16 310
178114 시월드톡 공원 한바퀴 마스크 쓰고 돌았네요. [3] 꽃소금 2020.03.16 242
177953 시월드톡 부모님 환갑때 뭐 해드렸어요? [5] 광복 2020.03.13 615
177869 시월드톡 시어머니 카톡 [9] 상아맘 2020.03.12 1029
177868 시월드톡 시어머니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2] 향기나는나무 2020.03.12 735
177778 시월드톡 시댁근처에 사는것 [9] 유니네맘 2020.03.11 1017
177674 시월드톡 시어머니 말, 신경쓰여요 [5] 전서방 2020.03.10 617
177002 시월드톡 산후조리 한달은 하던데.. [7] 다솜21 2020.03.06 495
176976 시월드톡 백일 집에서 간단히 하려는데 [3] 초여우 2020.03.06 271
176889 시월드톡 울 맘스회원님들..날씨가 춥지여.. [2] 보리밥먹자 2020.03.05 139
176626 시월드톡 제사모시는거요 [10] 백미 2020.03.03 599
176624 시월드톡 청소 간섭 시어머니 [9] 깜토 2020.03.03 510
176500 시월드톡 입맛없는 봄철..효도하기 함드네요 [6] 나희맘 2020.03.02 317
176312 시월드톡 부모님 차에 안전하게 블랙박스 바꿔... [5] 젠투 2020.02.29 228
176142 시월드톡 직장일 집안일 둘다 하기 너무 힘들어요 [9] 유쩡이 2020.02.27 444
176133 시월드톡 올해 곧있음 시엄니 환갑입니다 [4] 하윤이맘 2020.02.27 370
176021 시월드톡 아이둘 워킹맘인 며느리에게 아프다니... [5] 하랑 2020.02.26 481
175461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너무 찾아요.. [4] 찌우마암 2020.02.21 893
175393 시월드톡 자꾸 외식만 하자고 하는 시댁.. [3] 요미맘 2020.02.21 1405
175105 시월드톡 오늘 시댁에서 저녁을 먹기로 했네요 [3] 꼬댕 2020.02.19 663
175086 시월드톡 치매 시부모 모시기 [5] 난리부루스 2020.02.19 796
175013 시월드톡 장대신 봐오신 시어무니 ㅋㅋ [12] 뷰진 2020.02.18 1224
174998 시월드톡 결혼하면 시댁에서 믿고 있는 신앙을 ... [10] 풀꽃. 2020.02.18 1290
174543 시월드톡 시부모님 소일거리 [1] 신원스 2020.02.16 583
174107 시월드톡 유별난 시댁 [4] 햇니미 2020.02.12 1567
174050 시월드톡 시댁가져 가려 어르신들 선물 준비했네요 [4] 행복이 2020.02.12 606
173924 시월드톡 사람들 이렇게 없는데 이럴때 뷔페가... [3] 빅쓰 2020.02.11 625
173834 시월드톡 시도때도 오시는 시아버지~ [11] 꽁핑 2020.02.10 1425
173832 시월드톡 시아버지 넘 체면을 안차리세요~ [8] 쿡쿡이맘 2020.02.10 1116
173530 시월드톡 이럴때 무조건 고단백 잘 먹어야 된다며~ [3] 로빈훗 2020.02.07 394
173492 시월드톡 누나 생일 챙기라고 강요하는 시어머니 [7] 난언제나맑음 2020.02.07 707
173366 시월드톡 어머님이 보내주신 사랑♡ [5] 달콤쏭이 2020.02.06 592
173223 시월드톡 어머니랑 둘이 먹으려고 간식? 사왔네요 [4] 사랑기쁨마미 2020.02.05 487
173214 시월드톡 제가 안하면 저 설거지 언제까지 저렇... [6] 얌베리 2020.02.05 789
173210 시월드톡 장남만 돌림자쓰나요? [3] 홀릭홀릭 2020.02.05 474
173088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너무너무싫어요 [5] 달의한숨 2020.02.04 1676
172940 시월드톡 부의 봉투 달라는 숙모 [4] 조아쪼아 2020.02.03 558
172877 시월드톡 아놔.. [8] 태평맘v 2020.02.03 563
172681 시월드톡 시댁이 너무 좁아..같이자기 힘든데..... [4] 살인미소맘 2020.01.31 692
172449 시월드톡 사랑하는분들 ㅎㅎ [4] 뷰진 2020.01.29 500
172042 시월드톡 열심히 전부치기!! [3] 기삼 2020.01.24 418
171998 시월드톡 호칭뭐라 불리시나요?? [8] 백만돌이쭈니 2020.01.23 527

맘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