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시월드톡

시댁얼마나자주가세요?

  • 2019-12-09 11:57:45
  • 난너조아
  • 조회수 1505
  • 댓글 7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얼마안지난 새댁입니다

결혼하신분들 시댁에 인사드리러가는횟수와
연락드리는횟수 얼마나 되시나요?

시어머니가 얘기하시는건 한달에 한두번같이밥먹는게
그리어렵냐하시고 전화나톡도안하냐고하십니다

제입장에선 평일엔 일하고와서 지친상태에서
주말에 푹 쉬고싶어요
어머니께톡하는거 어렵지않습니다
그런데꼭 몇마디하시다가 전화하라고합니다
그럼 기본 1시간이상통화해요
일할때 눈치보여서 목소리라도작게내면
통화할기분아니니?라고하셔요
그럼 전 사무실이라 그래요라고하면
아~그럼 퇴근할때전화하렴 이라고하십니다
퇴근하면 쉬고싶어요 이젠 연락자체가 스트레스가 되버렸습니다

너네 피곤하니깐 이해해라고하시지만 막상 쉬는날 시댁에안가면 서운해하시고 오죽하면 남편이 일한다고 해놔요 그럼 오라고는 안하시거든요 ...
결혼하고나서 자연스레 한달에 한번정도는 같이 식사했습니다
연락도어머니전화오면 꼬박꼬박 받았어요
더이상 어떻게해야할지 모르겠습니다
주변에결혼하신분들은 요즘에 시어머니들 그렇게 안한다
이것도 시집살이다 라고하시는데
너무 스트레스받네요
남편은 저희 부모님께 잘하니깐 뭔가 저만 나쁜x된것같아서 

'
  
댓글 7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73366 시월드톡 어머님이 보내주신 사랑♡ [5] 달콤쏭이 2020.02.06 564
173223 시월드톡 어머니랑 둘이 먹으려고 간식? 사왔네요 [4] 사랑기쁨마미 2020.02.05 474
173214 시월드톡 제가 안하면 저 설거지 언제까지 저렇... [6] 얌베리 2020.02.05 762
173210 시월드톡 장남만 돌림자쓰나요? [3] 홀릭홀릭 2020.02.05 454
173088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너무너무싫어요 [5] 달의한숨 2020.02.04 1624
172940 시월드톡 부의 봉투 달라는 숙모 [4] 조아쪼아 2020.02.03 540
172877 시월드톡 아놔.. [8] 태평맘v 2020.02.03 547
172681 시월드톡 시댁이 너무 좁아..같이자기 힘든데..... [4] 살인미소맘 2020.01.31 668
172449 시월드톡 사랑하는분들 ㅎㅎ [4] 뷰진 2020.01.29 480
172042 시월드톡 열심히 전부치기!! [3] 기삼 2020.01.24 405
171998 시월드톡 호칭뭐라 불리시나요?? [8] 백만돌이쭈니 2020.01.23 500
171928 시월드톡 제가 진심 딸이였어도 그렇게 말씀하... [2] 우리대지 2020.01.23 846
171812 시월드톡 시댁 얼마나 자주 가시나요? [5] 젠투 2020.01.22 811
171643 시월드톡 시댁의모순 [4] 미소사 2020.01.21 862
171630 시월드톡 명절앞두고 기분전환..어머님 짱!! [5] 수용맘 2020.01.21 749
171546 시월드톡 명절에 중국놀러 가려는데 우한 폐렴 ... [7] 전서방 2020.01.20 708
171541 시월드톡 비싸용..ㅎㅎ [4] 태평맘v 2020.01.20 572
171538 시월드톡 설날 시댁가는일.. [8] 햇님~ 2020.01.20 870
171152 시월드톡 저도 웃으면서 할말 다하는 며느리되... [5] 세지맘 2020.01.16 791
171151 시월드톡 부모님 아프시면 저혼자 해나갈자신이... [6] 루키85 2020.01.16 429
171061 시월드톡 아버님께서 또 ㅎㅎㅎ [10] 뷰진 2020.01.15 630
170853 시월드톡 올라오시면 무조건 마중 나오라는 시... [5] 김효리 2020.01.14 535
170849 시월드톡 명절 전 제사 [4] 쑥이엄마 2020.01.14 417
170633 시월드톡 시댁만 오면 배달음식~ 으~ [6] 빵또아요 2020.01.13 793
170451 시월드톡 시어머니의 재혼 [4] 별하늘아래 2020.01.11 782
170361 시월드톡 아주버님의 한턱쏴~ [1] 짱짱뇨나 2020.01.10 219
170360 시월드톡 아주버님의 한턱쏴~ [1] 짱짱뇨나 2020.01.10 244
170359 시월드톡 동호회도 들었는데 며느리가 나가는걸... [7] 셀서셀러 2020.01.10 422
170029 시월드톡 시댁 용돈 드리기 버겁네요. [7] 영이뽕 2020.01.08 1162
169872 시월드톡 시댁가서 아이 아침밥 고급으로 차렸어요 [4] 오뉴 2020.01.07 683
169784 시월드톡 부모님과 함께 살아요. [4] 크파리 2020.01.06 491
169351 시월드톡 부모님 명의의 집을 자꾸 바꿔달라 하... [6] 삐용삐용 2020.01.03 796
169340 시월드톡 시어머니 생신날 용돈으로 인한 ... [3] 신지 2020.01.03 1104
169331 시월드톡 메뉴고민.. [6] 태평맘v 2020.01.03 369
169240 시월드톡 시댁에 아이 맡겨두고... 우린 목욕탕 [7] 정서맘 2020.01.02 451
169191 시월드톡 주말 시댁에서 배달시켜먹기~ [4] 까도녀준성맘 2020.01.02 378
168889 시월드톡 어머니랑 둘이서 한정식.밥상 찍어봅... [7] 해림 2019.12.30 564
168800 시월드톡 시댁에서 마지막 식사~ 내년에 보기로 [2] 샴오정 2019.12.29 425
168533 시월드톡 어디갈때 시부모님 모시고 가나요? [4] 츄니 2019.12.26 642
168440 시월드톡 크리스마스엔 아이스크림케이크 [6] 아링꽃 2019.12.25 343
168298 시월드톡 동지에 시댁에 가야하나요? [5] 야호얍 2019.12.24 588
168119 시월드톡 고모의 클스마스 선물 증정식 [6] 환뚱 2019.12.22 473
167642 시월드톡 싶은것도 주시는 시어머니 [6] 치맥 2019.12.18 831
167441 시월드톡 비오는날엔 파전~~파전~~ [5] 에브라 2019.12.17 394
167396 시월드톡 시부모님 서운한 말씀.. [4] 소희맘이 2019.12.17 971
167223 시월드톡 어머님이랑 둘이 코스트코 장보기~ [2] 기삼 2019.12.16 566
167188 시월드톡 파르페 한컵의 여유 [1] 곰퇴끼 2019.12.16 488
166961 시월드톡 시엄니의 귀여움ㅋㅋㅋ [6] 환뚱 2019.12.13 712
166911 시월드톡 역시 과메기 짱~ [1] 상아맘 2019.12.13 382
166778 시월드톡 며느리가 참고 사는지도 모르고 당연... [11] 나쯔맘 2019.12.12 1276

맘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