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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어린 형님이 반말을 하네요

  • 2019-11-25 13:09:24
  • 김건후
  • 조회수 2763
  • 댓글 12

안녕하세요
결혼한지 4년된 주부입니다
아주버님이 얼마전 결혼을 하셨는데
형님 되는분이 저보다 7살이나 적은나이네요

당연히 맞존대 쓸거라 생각했는데
점점 만날때마다 말이 좀 짧아지나 싶더니만
오늘 7번째 만남인데
드디어 말을 놓으시네요

근데 생각보다 너무...짜증이 나요

남편은 그냥 최대한 말섞지 말라고 그러는데
나이도 어린데 서열때문인데 저는 존대하고
혼자 아랫사람 대하듯

그래 수고많았어~ 조심히 들어가
이러는데 진짜 왜이렇게 화가 날까요ㅜㅜ

서로서로 존중해주며 잘지내길 바라는건
제 욕심인건가요?

너무 맘 상해서 온갖 생각이 다들어요
좋게 말할 수 있는 방법이 있을까요?
아니면 그냥 남편말대로 최대한 안부딪히며
지내야 할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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