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시월드톡

결혼하면 아들 꼭 필요한가요?

  • 2019-09-09 11:51:34
  • 융찬맘
  • 조회수 15279
  • 댓글 12

안녕하세요,  이제 결혼한지 석달된 접어드는 예비맘입니다.
방탈인지 아닌지 잘 모르겠지만; 그래도 시댁 관련이니, 너그러이 봐주세요 ^^
제목 그대로입니다.
결혼을 했음 꼭 아들을 낳아야 하나요?
전 5개월 접어드는 예쁜 딸을 품고 있는 예비맘이에요~
임신알게됫는때부터 시댁의 아들 타령이 있었지만, (모이기만 하면 아들아들)
성별은 신랑한테 달린거래요~ 이러면서 웃고 넘긴게 화근이네요..
임신을 하고 딸이라 하니, 온 식구가 둘짼 꼭 아들을 낳아야 한다면서 압박을..ㅠ_ㅠ
아직 첫애 낳지도 않았는데 ;; 정말 스트레스에요 ㅠㅠ
저희 친정에서도 첫딸은 월래 살림밑천이라고
이제 두째 아들만 낳으면 백점이라고 첫딸은 다 집안믿거름되준다고 아주 좋아하시는데 ..
그런데 꼭 시댁을 위해 아들을 낳아야 하는 상황을 만들어주시니,, 솔직히 아들손주 안안겨주구싶은 심정(저 못됬나요ㅠ)
시댁과 그닥 좋은 관계도 아니고 ...
이번 추석.. 정말 기대되네요-_-+
참고로 저희 신랑은 2남 1녀에 막내.. 형님네가 아들이 없으세요.
그래서 더 저희한테 강요.. 재산다 몰아준다는데
요즘이 조선시대도 아니고 ...
제가 꼭 아들을 낳아햐 하나요?-_- 누굴위한 아들일까요.. ㅋ

넋두리 늘어놓고 갑니다 ㅠ  앞뒤가 안맞아도 알아서이해들하시구용

'
  
댓글 12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67188 시월드톡 파르페 한컵의 여유 [1] 곰퇴끼 2019.12.16 359
166961 시월드톡 시엄니의 귀여움ㅋㅋㅋ [6] 환뚱 2019.12.13 590
166911 시월드톡 역시 과메기 짱~ [1] 상아맘 2019.12.13 298
166778 시월드톡 며느리가 참고 사는지도 모르고 당연... [11] 나쯔맘 2019.12.12 1030
166620 시월드톡 시댁 다녀와서 장염~~ [6] 베로 2019.12.11 446
166599 시월드톡 김장ㅜ [3] 익ㅁㆍㅕㅇ 2019.12.11 377
166451 시월드톡 이번에 오빠 예식때 폐백 절 받나요? [4] 수연어멈 2019.12.10 353
166404 시월드톡 하라부디 친하게 지내여 [2] 환뚱 2019.12.09 365
166301 시월드톡 시댁얼마나자주가세요? [7] 난너조아 2019.12.09 864
166291 시월드톡 우리집 김징김치 [6] 더케이 2019.12.09 447
165980 시월드톡 시동생이랑 수다타임!! [2] 백만돌이쭈니 2019.12.06 282
165853 시월드톡 시댁에 모여서 뒷풀이 [6] 기온거리 2019.12.05 519
165524 시월드톡 김장철인가요? 아...괴롭 [7] 한쵸 2019.12.03 365
165339 시월드톡 아들래미도 안하는 전화를 나한테 왜... [5] 윰댕 2019.12.02 1019
165206 시월드톡 시댁표 김치~ [4] 백만돌이쭈니 2019.11.30 906
165153 시월드톡 김장 시즌이 너무 싫어요.. [1] 군산러버스 2019.11.30 883
165079 시월드톡 시엄니찬스로 쇼핑 [3] 기삼 2019.11.29 1082
165013 시월드톡 너무 자주 오라는 시어머니 피곤하네요 [3] 하늬 2019.11.29 1654
164736 시월드톡 카드 돌려막기 중이신 시어머니 [10] 아름맘 2019.11.27 1892
164561 시월드톡 시어머니들은 다 그런가요? [10] 례으니 2019.11.26 2186
164441 시월드톡 시댁 김장날ㅎㅎ [7] 뷰진 2019.11.25 1996
164422 시월드톡 나이어린 형님이 반말을 하네요 [12] 김건후 2019.11.25 2456
163946 시월드톡 시어머님과 한집에 살게 되었습니다. [8] 수용맘 2019.11.21 3115
163853 시월드톡 시댁식구들초대... [3] 바날희 2019.11.20 2875
163674 시월드톡 어머니가 사오신 닭꼬치....나 파 못... [11] 석수맘 2019.11.19 3098
163496 시월드톡 행주로 자꾸 아이 입을 닦아주세요~ [12] 써니햇살 2019.11.18 3275
163378 시월드톡 시어머니 ㅠㅠ [5] sun04556 2019.11.17 3722
163132 시월드톡 시아버지의 빼빼로 데이 선물 ㅎㅎ [12] 뷰진 2019.11.15 3857
163032 시월드톡 친월드톡은 없나요?ㅋㅋㅋㅋ [6] 뷰진 2019.11.14 3957
163008 시월드톡 출산후 3.7일도 안지났는데 빌붙는 시... [14] 하랑예감 2019.11.14 4364
162750 시월드톡 힘든일이 있으니 보이네요 [10] 쑥이엄마 2019.11.12 4359
162687 시월드톡 시어머님 선물이 다시 내게로..... [9] 라하아 2019.11.12 4720
162676 시월드톡 시아버님때문에 스트레스.. [4] JJuyeonE 2019.11.12 4707
162597 시월드톡 어제 시댁다녀왔어요~ [3] 떠누맘 2019.11.11 4569
162556 시월드톡 시부모님이 주말에 주신 빼빼로~ [3] 윤슬 2019.11.11 4529
162434 시월드톡 시댁과식사때 쩝쩝소리....아~ [6] 푸른미소 2019.11.09 5098
162336 시월드톡 ㅋㅋㅋ며느리는 상석 시댁식구들은 바닥 [3] 환뚱 2019.11.08 5486
162085 시월드톡 시아버님 생신선물 [2] 코옹 2019.11.07 5444
162076 시월드톡 시어머니께서 사다주신.. 아이템~ [3] 또실맘 2019.11.07 5559
161982 시월드톡 시댁가는중~~ [3] 뷰진 2019.11.06 5684
161925 시월드톡 시험공부 끝나고 홀가분 한잔 [3] 주여니맘 2019.11.06 5525
161821 시월드톡 시어머니께는 비밀이닷~~ [6] 사과나무잠만보 2019.11.05 6106
161503 시월드톡 시부모님, 남편 다 똑같겠죠 [13] 준이맘@ 2019.11.02 6609
161344 시월드톡 시댁에 물건을 버리지 않으시네요 [6] 콩떡콩떡 2019.11.01 6684
160999 시월드톡 시댁가서 시누이 점심차려주러 가는길... [10] 나미미 2019.10.30 7629
160829 시월드톡 시부모님 댁 안마의자 [11] 삐야기엄마 2019.10.29 7460
160547 시월드톡 시댁 친정 부모님 생신 [7] 하나 2019.10.28 7721
160292 시월드톡 아무도 없는 시댁에 쳐들어가기ㅋㅋㅋ [11] 마뇨환이맘 2019.10.25 8288
160250 시월드톡 매일 부모님과 영상통화하는 남편 [13] 알콩달콩돼지 2019.10.25 8408
160241 시월드톡 귀여운 시엄니~ [6] 유니85 2019.10.25 7907

맘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