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시월드톡

명절은 나의 휴가날

  • 2019-09-08 09:28:28
  • ojm
  • 조회수 14977
  • 댓글 2

저는 숙박업을 하고 있어서 명절 연휴에는 맏며느리임에도 시댁을 가지 못해요.

시어머니도 연휴에는 손님이 많다는것을 알고 있기때문에 오라는 말씀도 못하시고

동서들하고 우리 아이들한테는 미안한데

가족들 모두 할머니집에 간 집은 텅비어 있죠.

매일마다 가족들 뒤치닥거리에 장사를 하고 있으니 밥한끼 안하는것만도

저한테는 행복이거든요.

명절 1박2일이지만 제게는 저혼자만의 공간과 시간이 너무나 행복한 휴가예요.

손님들이 많기 때문에 외출은 못해도 혼자만의 시간이 너무너무 좋아요

가족들이 다 모인 할머니집에서는 같이 시간을 못보내서 어쩌나 하는데

저는 내심 환호를 지르거든요

맘님들 한테는 미안한 얘기인데 저는 명절이 제일 즐거운 날이예요~

'
  
댓글 2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59580 시월드톡 혹시..아이교육에대해 [14] 삼일새댁 2019.10.21 8848
159564 시월드톡 시부모님 이런 이벤트를 해주시네요 [6] 소희맘이 2019.10.21 8878
159301 시월드톡 종교가 다른 시어머니 [15] 삼일새댁 2019.10.18 9581
159143 시월드톡 시어머니의착각 [13] 너구리맘 2019.10.17 9930
159105 시월드톡 시누가 같은 아파트로 이사온데요 [15] 쌍둥이맘 2019.10.17 10158
158911 시월드톡 첫 김장일 [3] 백미 2019.10.16 9708
158748 시월드톡 이제 슬슬 김장이 우리 발목을 잡나요?? [9] 콩깍지부부 2019.10.15 9936
158667 시월드톡 김장날짜확정!! [13] 유니85 2019.10.14 10164
158260 시월드톡 장모 수술입원 Vs. 시어머니 생신날 [11] 꾸꾸뀨뀨 2019.10.11 11044
158232 시월드톡 먼저 시집온 나이많은 아랫동서 어렵... [9] 쪼꼬밍쪼꼬 2019.10.11 11135
158069 시월드톡 안녕하세요 시어머니생일선물 [5] 희맘미 2019.10.10 11056
157956 시월드톡 김장 [7] 유니85 2019.10.09 11048
157575 시월드톡 시어머니의 따뜻함!! [8] 사랑스러원 2019.10.07 11596
157556 시월드톡 부모님 환갑때 뭐 해드리나요? [16] 행복이의봄 2019.10.07 11825
157272 시월드톡 시어머니 1박하시는데 뭐해먹음 좋을... [7] 곰션 2019.10.04 11993
157191 시월드톡 어제 국경일이어서 오늘이 마치 월요... [6] 윤남매엄니 2019.10.04 11937
156773 시월드톡 분가하자했더니 되려 화내는 남편 [11] 꽁꽁이 2019.10.02 13057
156568 시월드톡 어머님이 싸오신 밑반찬~~ [10] 흰꽃 2019.10.01 13068
156377 시월드톡 시어머니랑 단둘이.. 초밥집 [8] 고등어냥 2019.09.30 13254
156367 시월드톡 이번에 .. 아시는분께 인사가는데.. [8] 삼일새댁 2019.09.30 13177
156247 시월드톡 남편도 시월드 맞죠? [6] eucalyplove 2019.09.28 13492
156112 시월드톡 시어머니께 전화~~~ [8] 곰션 2019.09.27 13584
155862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싸주신 소풍 도시락...눈... [9] 토실 2019.09.26 13888
155830 시월드톡 집 비번 알려달라하시고 들어오신 시... [11] 율블리 2019.09.26 14203
155631 시월드톡 시어머니랑 육아문제.. [13] 로끼 2019.09.25 14126
155606 시월드톡 결혼도 하기전에 .. [11] 삼일새댁 2019.09.25 14080
155422 시월드톡 매일오시는 시아버지 [22] dance1987 2019.09.24 14628
155401 시월드톡 그건 싫은데..ㅠㅠ [14] 러블리도도 2019.09.24 14240
155289 시월드톡 사사건건..트집잡는 시모... [9] 고래꽃 2019.09.23 14483
154676 시월드톡 시어머니들 며느리에게 전화거는 이유... [15] 깐깐돌이맘 2019.09.19 15991
154625 시월드톡 무풍 에어컨 [2] Qwe체리 2019.09.19 15039
154602 시월드톡 시할머님 생신 [4] 유니85 2019.09.18 15009
154500 시월드톡 이기주의에 맞서는 우리들의 자세 [9] 쩡팀장 2019.09.18 15073
154457 시월드톡 시어머니의 독특한 선물주고받기 [3] 시우리맘 2019.09.18 15088
154447 시월드톡 결혼후 제사 [4] 삼일새댁 2019.09.18 14910
154281 시월드톡 조카에게 엄마라고 부르라는 시누이 [11] 깜토 2019.09.17 15191
154212 시월드톡 이번에 ..추석에 [4] 삼일새댁 2019.09.17 14985
154054 시월드톡 너무 답답하고 서럽고 화나네요.. [7] 혜진맘 2019.09.16 15519
154051 시월드톡 시어머니 이유없이 싫을때 [7] 가을나래 2019.09.16 15371
153983 시월드톡 제사문제ㅠ [8] 삼일새댁 2019.09.15 15209
153918 시월드톡 저희 시엄니 ~~최고에요! [11] 소이맘! 2019.09.15 15307
153736 시월드톡 시댁첫 추석이라고 [14] 삼일새댁 2019.09.12 15370
153625 시월드톡 시할머니 선물 어떤게 있을까요? [10] 젊은마녀 2019.09.11 15422
153582 시월드톡 연휴시작 [3] 유니85 2019.09.11 15054
153487 시월드톡 시월드 친정월드 [10] rira3659@@ 2019.09.10 15291
153405 시월드톡 우리엄마는 안그래 [15] 김빵꾸 2019.09.10 15441
153213 시월드톡 추석 [2] 유니85 2019.09.09 15097
153176 시월드톡 결혼하면 아들 꼭 필요한가요? [12] 융찬맘 2019.09.09 15432
153123 시월드톡 선물세트 준비완료 [7] 리비1680 2019.09.09 15148
153009 시월드톡 명절은 나의 휴가날 [2] ojm 2019.09.08 14977

맘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