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시월드톡

시어머니문제..어떻게하나요..할말은 해야하나요..

  • 2019-08-30 20:28:54
  • Tmdalrn
  • 조회수 15719
  • 댓글 1

신혼입니다..저희 시댁은 일주일한번 연락

2주한번 집방문을 처음부터 요구하셨어요

그리고 저는 사실 열심히 지켯지만 노력안하네 집도안오네 합니다

집이 더멀어져서 조금 방문기간이 텀이 늘어낫지만

제가 애기안갖는다고 시험관하래서 남편은 무정자에 가까운 정자3마리 그래서 애기갖으래서 저는 남편이 자기할일안하고 다 마무리는 제가 하게되던가 시켜도 2일못가는상황에 얘기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노력도안한다고 하네요 저는더욱 애기가 갖기싫엇고 일을시작했어요 알바지만 저를 전문직이아니라고 나중에 로봇이 대신하는일이라며 얘기하시며 은근 낮추더라구요 그리고 평소 집대출문제 제명의는아니지만 모든은행업무 오빠명의핸드폰 전부 저에게 아침저녁 하루기본5통 많이 전화올때는 그렇게오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기분이 저도 쌓엿는데 그걸 어머니께 말했습니다.

저희집 관련된 가정얘기는 오빠에게 해달라고 얘기하엿구

저의얘기는 당연히 저에게 얘기해야하는건 당연하지만 요즘 추세가 며느리가 이렇게 나서서 막 시어머니랑 얘기하고 소통하고 타협은 힘들듯해서 얘기햇더니 화를 내시더라구요 문자를보내도 소용없구요 그리고 방문일 전화하는횟수등 너무 부담안주셧으면 좋겟다고하니 따지는거 참 기분나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면목없이 죄송하다 5번 얘기한거 같네요 그리고 알겟다 끊고 바로 집안에다가 아주버님부터 다 저의 얘기를 해놓고 앞에서 알겟다고 하고 뒤에선 저의 말을 안좋게 하고다니시는데..사실 저의 욕을 들은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예요 남편이 스피커폰으로 하는데 제가 어머니가 지할말만한다 어른을무시한다 등 제욕을 하는걸 그걸들은거죠 오빠는 말리지만소용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왜 저에게는 그때도 알겟다고 하고 뒤에서는 그렇게 

말씀하시냐니까 안그랫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스피커폰으로 들엇다고 햇더니 기억안난답니다..본인 멋대로 듣고 전 그렇게 그런단어쓴적없는데 왜곡해서 말씀을 퍼트리니 참 당혹스럽고

이걸 또 저의앞에서는 알겟다고 그렇게 고치겟다고 하고

뒤에서는  못됫다고 가족에게 말하는데 녹음까지 하는지경입니다.제가 할말은 끝까지 해야할까요? 녹음까지하며 들려주어야하는 지경인지 참 부부갈등을 일부러 고조시켜서 저를 입을 다물게 하는게 보이네요..ㅠㅠ 고수님들 한수알려주세요..

'
  
댓글 1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65153 시월드톡 김장 시즌이 너무 싫어요.. [1] 군산러버스 2019.11.30 923
165079 시월드톡 시엄니찬스로 쇼핑 [3] 기삼 2019.11.29 1124
165013 시월드톡 너무 자주 오라는 시어머니 피곤하네요 [3] 하늬 2019.11.29 1931
164736 시월드톡 카드 돌려막기 중이신 시어머니 [10] 아름맘 2019.11.27 1975
164561 시월드톡 시어머니들은 다 그런가요? [10] 례으니 2019.11.26 2331
164441 시월드톡 시댁 김장날ㅎㅎ [7] 뷰진 2019.11.25 2030
164422 시월드톡 나이어린 형님이 반말을 하네요 [12] 김건후 2019.11.25 2616
163946 시월드톡 시어머님과 한집에 살게 되었습니다. [8] 수용맘 2019.11.21 3243
163853 시월드톡 시댁식구들초대... [3] 바날희 2019.11.20 2913
163674 시월드톡 어머니가 사오신 닭꼬치....나 파 못... [11] 석수맘 2019.11.19 3121
163496 시월드톡 행주로 자꾸 아이 입을 닦아주세요~ [12] 써니햇살 2019.11.18 3310
163378 시월드톡 시어머니 ㅠㅠ [5] sun04556 2019.11.17 3781
163132 시월드톡 시아버지의 빼빼로 데이 선물 ㅎㅎ [12] 뷰진 2019.11.15 3871
163032 시월드톡 친월드톡은 없나요?ㅋㅋㅋㅋ [6] 뷰진 2019.11.14 3964
163008 시월드톡 출산후 3.7일도 안지났는데 빌붙는 시... [14] 하랑예감 2019.11.14 4536
162750 시월드톡 힘든일이 있으니 보이네요 [10] 쑥이엄마 2019.11.12 4379
162687 시월드톡 시어머님 선물이 다시 내게로..... [9] 라하아 2019.11.12 4763
162676 시월드톡 시아버님때문에 스트레스.. [4] JJuyeonE 2019.11.12 4791
162597 시월드톡 어제 시댁다녀왔어요~ [3] 떠누맘 2019.11.11 4601
162556 시월드톡 시부모님이 주말에 주신 빼빼로~ [3] 윤슬 2019.11.11 4545
162434 시월드톡 시댁과식사때 쩝쩝소리....아~ [6] 푸른미소 2019.11.09 5174
162336 시월드톡 ㅋㅋㅋ며느리는 상석 시댁식구들은 바닥 [3] 환뚱 2019.11.08 5535
162085 시월드톡 시아버님 생신선물 [2] 코옹 2019.11.07 5458
162076 시월드톡 시어머니께서 사다주신.. 아이템~ [3] 또실맘 2019.11.07 5599
161982 시월드톡 시댁가는중~~ [3] 뷰진 2019.11.06 5716
161925 시월드톡 시험공부 끝나고 홀가분 한잔 [3] 주여니맘 2019.11.06 5569
161821 시월드톡 시어머니께는 비밀이닷~~ [6] 사과나무잠만보 2019.11.05 6152
161503 시월드톡 시부모님, 남편 다 똑같겠죠 [13] 준이맘@ 2019.11.02 6654
161344 시월드톡 시댁에 물건을 버리지 않으시네요 [6] 콩떡콩떡 2019.11.01 6708
160999 시월드톡 시댁가서 시누이 점심차려주러 가는길... [10] 나미미 2019.10.30 7726
160829 시월드톡 시부모님 댁 안마의자 [11] 삐야기엄마 2019.10.29 7508
160547 시월드톡 시댁 친정 부모님 생신 [7] 하나 2019.10.28 7849
160292 시월드톡 아무도 없는 시댁에 쳐들어가기ㅋㅋㅋ [11] 마뇨환이맘 2019.10.25 8325
160250 시월드톡 매일 부모님과 영상통화하는 남편 [13] 알콩달콩돼지 2019.10.25 8603
160241 시월드톡 귀여운 시엄니~ [6] 유니85 2019.10.25 7926
159911 시월드톡 우리 신랑이 힘들어 하고 사네요.. [3] 스고이 2019.10.23 8539
159909 시월드톡 시댁과 집 거리 30분~~ [12] 뚱시 2019.10.23 8771
159908 시월드톡 받기만 좋아하시는 형님네~~ [7] 주노준호 2019.10.23 8452
159705 시월드톡 시아버지가 이것저것 계속 [16] dance1987 2019.10.22 8933
159580 시월드톡 혹시..아이교육에대해 [14] 삼일새댁 2019.10.21 8803
159564 시월드톡 시부모님 이런 이벤트를 해주시네요 [6] 소희맘이 2019.10.21 8855
159301 시월드톡 종교가 다른 시어머니 [15] 삼일새댁 2019.10.18 9538
159143 시월드톡 시어머니의착각 [13] 너구리맘 2019.10.17 9899
159105 시월드톡 시누가 같은 아파트로 이사온데요 [15] 쌍둥이맘 2019.10.17 10067
158911 시월드톡 첫 김장일 [3] 백미 2019.10.16 9672
158748 시월드톡 이제 슬슬 김장이 우리 발목을 잡나요?? [9] 콩깍지부부 2019.10.15 9912
158667 시월드톡 김장날짜확정!! [13] 유니85 2019.10.14 10133
158260 시월드톡 장모 수술입원 Vs. 시어머니 생신날 [11] 꾸꾸뀨뀨 2019.10.11 10997
158232 시월드톡 먼저 시집온 나이많은 아랫동서 어렵... [9] 쪼꼬밍쪼꼬 2019.10.11 11080
158069 시월드톡 안녕하세요 시어머니생일선물 [5] 희맘미 2019.10.10 11009

맘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