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시월드톡

시어머니문제..어떻게하나요..할말은 해야하나요..

  • 2019-08-30 20:28:54
  • Tmdalrn
  • 조회수 15573
  • 댓글 1

신혼입니다..저희 시댁은 일주일한번 연락

2주한번 집방문을 처음부터 요구하셨어요

그리고 저는 사실 열심히 지켯지만 노력안하네 집도안오네 합니다

집이 더멀어져서 조금 방문기간이 텀이 늘어낫지만

제가 애기안갖는다고 시험관하래서 남편은 무정자에 가까운 정자3마리 그래서 애기갖으래서 저는 남편이 자기할일안하고 다 마무리는 제가 하게되던가 시켜도 2일못가는상황에 얘기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노력도안한다고 하네요 저는더욱 애기가 갖기싫엇고 일을시작했어요 알바지만 저를 전문직이아니라고 나중에 로봇이 대신하는일이라며 얘기하시며 은근 낮추더라구요 그리고 평소 집대출문제 제명의는아니지만 모든은행업무 오빠명의핸드폰 전부 저에게 아침저녁 하루기본5통 많이 전화올때는 그렇게오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기분이 저도 쌓엿는데 그걸 어머니께 말했습니다.

저희집 관련된 가정얘기는 오빠에게 해달라고 얘기하엿구

저의얘기는 당연히 저에게 얘기해야하는건 당연하지만 요즘 추세가 며느리가 이렇게 나서서 막 시어머니랑 얘기하고 소통하고 타협은 힘들듯해서 얘기햇더니 화를 내시더라구요 문자를보내도 소용없구요 그리고 방문일 전화하는횟수등 너무 부담안주셧으면 좋겟다고하니 따지는거 참 기분나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면목없이 죄송하다 5번 얘기한거 같네요 그리고 알겟다 끊고 바로 집안에다가 아주버님부터 다 저의 얘기를 해놓고 앞에서 알겟다고 하고 뒤에선 저의 말을 안좋게 하고다니시는데..사실 저의 욕을 들은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예요 남편이 스피커폰으로 하는데 제가 어머니가 지할말만한다 어른을무시한다 등 제욕을 하는걸 그걸들은거죠 오빠는 말리지만소용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왜 저에게는 그때도 알겟다고 하고 뒤에서는 그렇게 

말씀하시냐니까 안그랫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스피커폰으로 들엇다고 햇더니 기억안난답니다..본인 멋대로 듣고 전 그렇게 그런단어쓴적없는데 왜곡해서 말씀을 퍼트리니 참 당혹스럽고

이걸 또 저의앞에서는 알겟다고 그렇게 고치겟다고 하고

뒤에서는  못됫다고 가족에게 말하는데 녹음까지 하는지경입니다.제가 할말은 끝까지 해야할까요? 녹음까지하며 들려주어야하는 지경인지 참 부부갈등을 일부러 고조시켜서 저를 입을 다물게 하는게 보이네요..ㅠㅠ 고수님들 한수알려주세요..

'
  
댓글 1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59105 시월드톡 시누가 같은 아파트로 이사온데요 [15] 쌍둥이맘 2019.10.17 9680
158911 시월드톡 첫 김장일 [3] 백미 2019.10.16 9574
158748 시월드톡 이제 슬슬 김장이 우리 발목을 잡나요?? [9] 콩깍지부부 2019.10.15 9845
158667 시월드톡 김장날짜확정!! [13] 유니85 2019.10.14 10060
158260 시월드톡 장모 수술입원 Vs. 시어머니 생신날 [11] 꾸꾸뀨뀨 2019.10.11 10810
158232 시월드톡 먼저 시집온 나이많은 아랫동서 어렵... [9] 쪼꼬밍쪼꼬 2019.10.11 10800
158069 시월드톡 안녕하세요 시어머니생일선물 [5] 희맘미 2019.10.10 10860
157956 시월드톡 김장 [7] 유니85 2019.10.09 10934
157575 시월드톡 시어머니의 따뜻함!! [8] 사랑스러원 2019.10.07 11372
157556 시월드톡 부모님 환갑때 뭐 해드리나요? [16] 행복이의봄 2019.10.07 11464
157272 시월드톡 시어머니 1박하시는데 뭐해먹음 좋을... [7] 곰션 2019.10.04 11848
157191 시월드톡 어제 국경일이어서 오늘이 마치 월요... [6] 윤남매엄니 2019.10.04 11874
156773 시월드톡 분가하자했더니 되려 화내는 남편 [11] 꽁꽁이 2019.10.02 12755
156568 시월드톡 어머님이 싸오신 밑반찬~~ [10] 흰꽃 2019.10.01 12944
156377 시월드톡 시어머니랑 단둘이.. 초밥집 [8] 고등어냥 2019.09.30 13174
156367 시월드톡 이번에 .. 아시는분께 인사가는데.. [8] 삼일새댁 2019.09.30 13009
156247 시월드톡 남편도 시월드 맞죠? [6] eucalyplove 2019.09.28 13285
156112 시월드톡 시어머니께 전화~~~ [8] 곰션 2019.09.27 13425
155862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싸주신 소풍 도시락...눈... [9] 토실 2019.09.26 13755
155830 시월드톡 집 비번 알려달라하시고 들어오신 시... [11] 율블리 2019.09.26 13990
155631 시월드톡 시어머니랑 육아문제.. [13] 로끼 2019.09.25 14011
155606 시월드톡 결혼도 하기전에 .. [11] 삼일새댁 2019.09.25 13932
155422 시월드톡 매일오시는 시아버지 [22] dance1987 2019.09.24 14400
155401 시월드톡 그건 싫은데..ㅠㅠ [14] 러블리도도 2019.09.24 14067
155289 시월드톡 사사건건..트집잡는 시모... [9] 고래꽃 2019.09.23 14323
154676 시월드톡 시어머니들 며느리에게 전화거는 이유... [15] 깐깐돌이맘 2019.09.19 15389
154625 시월드톡 무풍 에어컨 [1] Qwe체리 2019.09.19 14846
154602 시월드톡 시할머님 생신 [4] 유니85 2019.09.18 14885
154500 시월드톡 이기주의에 맞서는 우리들의 자세 [9] 쩡팀장 2019.09.18 14916
154457 시월드톡 시어머니의 독특한 선물주고받기 [3] 시우리맘 2019.09.18 14935
154447 시월드톡 결혼후 제사 [4] 삼일새댁 2019.09.18 14790
154281 시월드톡 조카에게 엄마라고 부르라는 시누이 [11] 깜토 2019.09.17 15054
154212 시월드톡 이번에 ..추석에 [4] 삼일새댁 2019.09.17 14868
154054 시월드톡 너무 답답하고 서럽고 화나네요.. [7] 혜진맘 2019.09.16 15303
154051 시월드톡 시어머니 이유없이 싫을때 [7] 가을나래 2019.09.16 15159
153983 시월드톡 제사문제ㅠ [8] 삼일새댁 2019.09.15 15054
153918 시월드톡 저희 시엄니 ~~최고에요! [11] 소이맘! 2019.09.15 15142
153736 시월드톡 시댁첫 추석이라고 [14] 삼일새댁 2019.09.12 15182
153625 시월드톡 시할머니 선물 어떤게 있을까요? [10] 젊은마녀 2019.09.11 15035
153582 시월드톡 연휴시작 [3] 유니85 2019.09.11 14931
153487 시월드톡 시월드 친정월드 [10] rira3659@@ 2019.09.10 15097
153405 시월드톡 우리엄마는 안그래 [15] 김빵꾸 2019.09.10 15205
153213 시월드톡 추석 [2] 유니85 2019.09.09 14963
153176 시월드톡 결혼하면 아들 꼭 필요한가요? [12] 융찬맘 2019.09.09 15216
153123 시월드톡 선물세트 준비완료 [7] 리비1680 2019.09.09 15067
153009 시월드톡 명절은 나의 휴가날 [2] ojm 2019.09.08 14930
153005 시월드톡 다들 추석에 얼마정도드리세요? [9] 남양 2019.09.08 15101
152719 시월드톡 시어머니 [7] 스완네일 2019.09.06 15226
152603 시월드톡 곧 추석이네요 ~~ 에휴 [4] 별이준이네 2019.09.05 15275
152582 시월드톡 추석에 평일에 성묘간다는 시댁 [9] 김빵꾸 2019.09.05 15167

맘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