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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문제..어떻게하나요..할말은 해야하나요..

  • 2019-08-30 20:28:54
  • Tmdalrn
  • 조회수 6037
  • 댓글 1

신혼입니다..저희 시댁은 일주일한번 연락

2주한번 집방문을 처음부터 요구하셨어요

그리고 저는 사실 열심히 지켯지만 노력안하네 집도안오네 합니다

집이 더멀어져서 조금 방문기간이 텀이 늘어낫지만

제가 애기안갖는다고 시험관하래서 남편은 무정자에 가까운 정자3마리 그래서 애기갖으래서 저는 남편이 자기할일안하고 다 마무리는 제가 하게되던가 시켜도 2일못가는상황에 얘기해도 어머니는

그래도 노력도안한다고 하네요 저는더욱 애기가 갖기싫엇고 일을시작했어요 알바지만 저를 전문직이아니라고 나중에 로봇이 대신하는일이라며 얘기하시며 은근 낮추더라구요 그리고 평소 집대출문제 제명의는아니지만 모든은행업무 오빠명의핸드폰 전부 저에게 아침저녁 하루기본5통 많이 전화올때는 그렇게오더라구요

그래서 사실 기분이 저도 쌓엿는데 그걸 어머니께 말했습니다.

저희집 관련된 가정얘기는 오빠에게 해달라고 얘기하엿구

저의얘기는 당연히 저에게 얘기해야하는건 당연하지만 요즘 추세가 며느리가 이렇게 나서서 막 시어머니랑 얘기하고 소통하고 타협은 힘들듯해서 얘기햇더니 화를 내시더라구요 문자를보내도 소용없구요 그리고 방문일 전화하는횟수등 너무 부담안주셧으면 좋겟다고하니 따지는거 참 기분나쁘다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면목없이 죄송하다 5번 얘기한거 같네요 그리고 알겟다 끊고 바로 집안에다가 아주버님부터 다 저의 얘기를 해놓고 앞에서 알겟다고 하고 뒤에선 저의 말을 안좋게 하고다니시는데..사실 저의 욕을 들은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예요 남편이 스피커폰으로 하는데 제가 어머니가 지할말만한다 어른을무시한다 등 제욕을 하는걸 그걸들은거죠 오빠는 말리지만소용없습니다

그래서 어머니 왜 저에게는 그때도 알겟다고 하고 뒤에서는 그렇게 

말씀하시냐니까 안그랫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스피커폰으로 들엇다고 햇더니 기억안난답니다..본인 멋대로 듣고 전 그렇게 그런단어쓴적없는데 왜곡해서 말씀을 퍼트리니 참 당혹스럽고

이걸 또 저의앞에서는 알겟다고 그렇게 고치겟다고 하고

뒤에서는  못됫다고 가족에게 말하는데 녹음까지 하는지경입니다.제가 할말은 끝까지 해야할까요? 녹음까지하며 들려주어야하는 지경인지 참 부부갈등을 일부러 고조시켜서 저를 입을 다물게 하는게 보이네요..ㅠㅠ 고수님들 한수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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