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시월드톡

시어머님이랑 점심식사..

  • 2019-08-19 11:08:41
  • 삼일새댁
  • 조회수 12271
  • 댓글 8

어제 오랜만에 시어머님이 차려주신 맛있는 점심을 먹었어요 !

시월드 시월드하는데 아직까진 저는 그런거 못느껴봤어요 !

너무 잘챙겨주셔서 ㅠㅠ!


반찬도 매번갈때마다 싸주시고 ,,

뭐 먹고싶은거 없냐고 물어봐주시고 ㅠㅠ


저희들 집들이할때도 ,, 음식하면 힘들다고 무조건 나가서 사먹자고 먼저 그렇게 해주시고

항상 고마운 마음입니다 ! ㅠㅠ

'
  
댓글 8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43569 시월드톡 치앙마이의 투루칼라스 [0] 이문진 2019.07.02 13173
143467 시월드톡 이거 저 의심당한건가요? [14] 유쾌한씨 2019.07.01 14076
143466 시월드톡 시어머니와 며느리 [7] 봉봉 2019.07.01 13689
143240 시월드톡 시누이 딸이 제 지갑을 꺼내 돈을 빼... [11] 수용맘 2019.06.28 13766
143112 시월드톡 이간질 시키는 시어머니 [7] 수영맘 2019.06.27 13823
142930 시월드톡 시어머니랑 같이 살기 [10] 꾸꾸뀨뀨 2019.06.25 14476
142681 시월드톡 시아버지가 싫어요 [8] 호박신지 2019.06.21 14198
142599 시월드톡 출산직후 시댁에서 오시는거요 [7] 딱콩이 2019.06.20 14044
142364 시월드톡 자꾸 보고싶다는 시아버님.... [10] 리닝이 2019.06.18 14834
142237 시월드톡 남편의 과거.. [7] 뵹뵹이2 2019.06.16 14361
142047 시월드톡 형님과 차별하는 시모 [7] 굿와이 2019.06.13 13977
142041 시월드톡 시부모님 스트레스 [8] 뭉치코치 2019.06.13 13996
141877 시월드톡 학부모 상담 선생님께 사갈 선물 [7] 넉치 2019.06.11 14013
141749 시월드톡 가벼운 장애 가진 시누이 자꾸 맡기고... [4] 포토포토맘 2019.06.10 13975
141729 시월드톡 정신병자 시누이 [3] 파시 2019.06.10 14778
141571 시월드톡 종교가 맞지 않는 시댁~ [5] 밍디키 2019.06.07 14030
141439 시월드톡 오늘 시엄마랑 대판했네여 [5] 라다맘 2019.06.05 14595
141348 시월드톡 지긋지긋한 부모님의 돈타령 [7] 앵콜요정 2019.06.04 14570
140109 시월드톡 있어도 외롭습니다 [20] 건강한뽀뽀 2019.05.31 15157
139975 시월드톡 바람 용서하고 사시는 분~~ 극복 어떻... [10] 혀기맘 2019.05.30 14718
139950 시월드톡 저의 남편좀 봐주세요 [8] 사과나무여사 2019.05.30 14447
139937 시월드톡 남편이랑 싸운지 1주일이 되었습니다 [9] 잉여신 2019.05.30 14370
139852 시월드톡 시댁의 종교..이제는 조금 힘들어요 [3] 스고이 2019.05.29 14251
139848 시월드톡 어머님이 보내주신 농산물 [2] 신선맘 2019.05.29 14393
139832 시월드톡 맞벌이 2인 가족 [6] 래마마미 2019.05.29 14150
139707 시월드톡 자꾸 집을 사지 말라는 시부모님~~ [8] 하느리맘 2019.05.28 14651
139576 시월드톡 집에있는 모든것을 시누이들 싸주는 ... [6] 잉규 2019.05.27 14253
139329 시월드톡 시댁지원이 당연한건가요? [4] 백미 2019.05.24 14892
139237 시월드톡 출산후 시어머니와 같이 사는거 때문... [5] 빅쓰 2019.05.23 14604
139236 시월드톡 갱년기 시어머니 석류즙 괜찮을까요? [4] 더케이 2019.05.23 14256
139034 시월드톡 워킹맘 시어머니 등하원or 주말에만 ... [7] 세지맘 2019.05.21 14389
138942 시월드톡 어머님이 감자핫도그 세트를 사오셨네요. [7] 씨주 2019.05.20 14494
138923 시월드톡 시어머니댁 상가로 이사가는게 맞는 ... [7] 김효리 2019.05.20 14403
138768 시월드톡 시어머니가 말이 너무 많아요~ [3] yunina 2019.05.18 14839
138684 시월드톡 천사같은 내 딸에게 조기 유학을 권유... [2] 컹컹72 2019.05.17 14431
138668 시월드톡 시어머니랑 갈등 많으시나요 ? (긴글... [6] 수용맘 2019.05.17 14671
138562 시월드톡 독감인데 제사 참석하랍니다. [10] 챤블리 2019.05.16 14553
138499 시월드톡 시어머니의 그런 반응에 일일이 맞춰... [5] 금촌댁 2019.05.15 14506
138353 시월드톡 임산부는 이런 신발도 못신나요? (시... [16] 로빈훗 2019.05.14 15329
138259 시월드톡 회사까지 전화해서 역정내시는 시어머니 [7] 유니네맘 2019.05.13 14681
138258 시월드톡 시어머니 갈등. 돌잔치요 [5] 아름맘 2019.05.13 14793
138043 시월드톡 아기 가지고싶은 마음도 사라졌네요 [8] 고기굽는여자 2019.05.10 14772
137923 시월드톡 시부모님의 손녀 대하는 태도 [9] 아름맘 2019.05.09 14893
137825 시월드톡 시부모님 돌아가시면 어찌할지 [4] 피이글렛 2019.05.08 14768
137824 시월드톡 시엄머니 행동에 대처하는 자세요.. [5] 보라돌이님 2019.05.08 14830
137822 시월드톡 직장문제로 같이살기 싫다고하는데 조... [8] 효깅 2019.05.08 14689
137710 시월드톡 출산과 조리원비 내주는 친정앞에 아... [5] 펜다곰 2019.05.07 15189
137662 시월드톡 돌잔치 예약하고 왔습니다~ [3] 딴맘 2019.05.06 14656
137640 시월드톡 자존감 높은 사람 [5] 라하아 2019.05.06 14635
137639 시월드톡 어머님은 그냥 사달라고 하심 사주세요.. [3] 피이글렛 2019.05.06 14689

맘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