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가입

지역쿠폰

시월드톡

시부모님 스트레스

  • 2019-06-13 11:33:45
  • 뭉치코치
  • 조회수 17178
  • 댓글 8

스트레스나 요구사항을 듣는일이 끝이없이 많지만
그렇다고 집을받았다거나 도움을일절받진못했어요


워낙가난하셔서 남편대학도 남편힘으로나왔고요


그게불만은아니예요 끝없는요구와 정신적학대로
정신병원에입원해있다나왔어요


일일이다열거못하겠네요


시아버진 막무가내세요 늘술에취해계시고 갑자기
밤늦은시간에 너희부모님나오라해라

그러고 제가
너무늦었다고그러면 내가부르는데 어쩌고 저쩌고
그러세요


남편이출장간사이 혼자서라도 자꾸시댁에 찾아오래요


운전무서워서못하는데배워서라도 차갖고오래요


금전적으로도 곧지원해드려야하고 늙으면 제게기대려
고하세요 그러실수는있죠

그런데 결혼전부터 기대려
하시고 집착하시고 시부모님이 끝없이 절 소유품처럼
대하셔서 정신병이 왔어요

인제는 제가 한시도 같이 못 있겠어요


이럴줄 알았다면 결혼은 안했을거예요

절 앉혀놓고방
구석에 밀어붙이고 넌내말들어야해!!!

하셨던시어머니
만날때마다 효도에대한얘기를하시며 부모님께잘해라
근데 자세히들어보면 시아버지당신께잘하라는얘기예요


아기를낳으면집착이더심해질것같아서아직 일부러안갖
고있어요 아기낳으면 더심해질까요?

'
  
댓글 8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81584 시월드톡 어머니가 사주시고 간..간식들.. [1] 래마마미 2020.04.22 660
181400 시월드톡 내가 키우는 청개구리~ [4] 동그으리 2020.04.20 286
181184 시월드톡 아직도 밥통에 밥이 많이 있는데 100... [6] 가성비언니 2020.04.17 615
181075 시월드톡 시어머니와 넷이서 카페로 직행~ [3] 체크하장 2020.04.16 456
181074 시월드톡 시어머니와 둘이서 카페로 직행~ [2] 체크하장 2020.04.16 476
181037 시월드톡 시어머니 생신선물 추천 [9] 만두킴 2020.04.15 678
180935 시월드톡 맨날 다른 며느리랑 비교하는 시어머니 [10] 나희맘 2020.04.14 835
180797 시월드톡 아가씨가 결혼을 한다고 하더라고요 [5] 홍아랑 2020.04.13 589
180775 시월드톡 고객의 고양이를 퓨마 서식지에 유기... [2] 달콩꿀 2020.04.13 357
180687 시월드톡 예비며느리 기 죽이려는 시어머님 [12] 하얀바다 2020.04.12 1700
180445 시월드톡 어머님 선물 드리려고 구입했어요 [6] 지율맘 2020.04.09 371
180321 시월드톡 아이들을 계속 비교하셔요 [4] 여준로또 2020.04.08 343
180212 시월드톡 잘하고싶은맘은 진심으로 굴뚝같지만 [5] 희망긍정 2020.04.07 676
180211 시월드톡 손이 넘 크신 시어머니땜에 이제 스트... [6] 잠자는숲속의 2020.04.07 605
180086 시월드톡 밀물이 되어 바다는 못봤지만..조개 ... [3] 원준맘 2020.04.06 262
179906 시월드톡 제사때다들 몇시까지 가시나요?? [6] 얼음공주 2020.04.03 479
179902 시월드톡 어머님 댁의 신문물...반반~ [8] 인철맘 2020.04.03 405
179766 시월드톡 먹고 싶다니 일단 해주신 배추겉절이 [5] 앵콜요정 2020.04.02 339
179579 시월드톡 마어마하게 대출받아 집을 사긴 했는데 [5] 돌싱파워 2020.03.31 1110
179578 시월드톡 대출받아서 신혼전세집 [5] 산이강 2020.03.31 116
179539 시월드톡 집콕 하다 확찐자 될듯 [6] 플로라공주 2020.03.31 274
179474 시월드톡 제가 심보가 못나서 그런걸까요? [6] 지적인엄마 2020.03.30 618
179370 시월드톡 시어머니전화하고오신다고하실때.. [6] mk314 2020.03.29 613
179352 시월드톡 목주름 고민이네요 [3] 좋은날ㅋㅋㅋ 2020.03.29 247
179205 시월드톡 시부모님이 사다주신 화장품... [8] 챤블리 2020.03.27 509
178932 시월드톡 아기 체온계 빌려달라는 시어머니 [10] 삐삐 2020.03.25 622
178920 시월드톡 딸기쥬스로 면역증강 했네요 [5] 분홍공주 2020.03.25 202
178561 시월드톡 간식 도시락 싸서 아이랑 뵈러 갔네요 [5] 혜교언니 2020.03.20 326
178438 시월드톡 센스있는 시어머니~ ㅎㅎ [8] 요미맘 2020.03.19 781
178435 시월드톡 양가모두홀어머니,시댁만용돈? [6] 꽃이예뻐 2020.03.19 776
178332 시월드톡 저는 정말 큰아들 작은아들 차별없이 ... [3] 초록이부부 2020.03.18 347
178330 시월드톡 시댁보다 더 못한 친정월드 [7] 네이연 2020.03.18 648
178214 시월드톡 조카돌인데요~ [3] 우씌 2020.03.17 249
178204 시월드톡 신랑과 출근하면서 싸웠습니다 [6] 기도비닉 2020.03.17 615
178165 시월드톡 친절한 자*씨 상차림 했어요 - 칠순상... [2] 깜찍마암 2020.03.16 269
178114 시월드톡 공원 한바퀴 마스크 쓰고 돌았네요. [3] 꽃소금 2020.03.16 213
177953 시월드톡 부모님 환갑때 뭐 해드렸어요? [5] 광복 2020.03.13 525
177869 시월드톡 시어머니 카톡 [9] 상아맘 2020.03.12 915
177868 시월드톡 시어머니 스트레스 장난 아니네요 [2] 향기나는나무 2020.03.12 654
177778 시월드톡 시댁근처에 사는것 [9] 유니네맘 2020.03.11 929
177674 시월드톡 시어머니 말, 신경쓰여요 [5] 전서방 2020.03.10 560
177002 시월드톡 산후조리 한달은 하던데.. [7] 다솜21 2020.03.06 437
176976 시월드톡 백일 집에서 간단히 하려는데 [3] 초여우 2020.03.06 225
176889 시월드톡 울 맘스회원님들..날씨가 춥지여.. [2] 보리밥먹자 2020.03.05 105
176626 시월드톡 제사모시는거요 [10] 백미 2020.03.03 550
176624 시월드톡 청소 간섭 시어머니 [9] 깜토 2020.03.03 486
176500 시월드톡 입맛없는 봄철..효도하기 함드네요 [6] 나희맘 2020.03.02 283
176312 시월드톡 부모님 차에 안전하게 블랙박스 바꿔... [5] 젠투 2020.02.29 185
176142 시월드톡 직장일 집안일 둘다 하기 너무 힘들어요 [9] 유쩡이 2020.02.27 398
176133 시월드톡 올해 곧있음 시엄니 환갑입니다 [4] 하윤이맘 2020.02.27 319

맘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