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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벼운 장애 가진 시누이 자꾸 맡기고 여행가시는 시어머니

  • 2019-06-10 10:38:38
  • 포토포토맘
  • 조회수 17146
  • 댓글 4

안녕하세요?

결혼전부터 시누이가 약간 자주 넘어지고...

약하게 왼손이 떨리는 장애를 가지고 있어요

시어머니는 돌싱이며.. 혼자서 아이를 키워오셨지요..


저는 결혼전엔 괜챦게 지냈는데 결혼후..갑자기 해외여행 및

국내 여행을 자주 다니시기 시작하시네요

물론 그동안 모아놓은 임대료로 여러 교회 지인들과 다니시는데

혼자서 생활이가능함에도 자꾸 저희 부부에게

시누이를 맡기고 가세요.


혼자서 식사 가능, 외출가능..남친도 사귀고 있고요

반찬만 있음 혼자 꺼내 먹고 설거지도 가능할 정도로

경증의 가벼운 장애를 갖고 있어요.


다만 아직 41인데도 결혼을 안한 시누이 보랴

아이들 2 명에 시달리랴..직장 다니랴..


반찬도 이만저만 신경쓰이는게 아닌데 말이죠!!

정말 짜증..제대로 나는데요..


이러다 나중에 시어머니가.. 아가씨를 아예 저희집에 상주 시키실듯..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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