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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장문제로 같이살기 싫다고하는데 조언부탁드려요

  • 2019-05-08 12:35:59
  • 효깅
  • 조회수 17846
  • 댓글 8

 주부님들 의견좀 듣고 습니다
현 내상황은 나이30 결혼함 와이프 7급공무원 1살딸있음
월급은  일정하지는 않지만 보통 수당까지해서 300은 벌고 많이 벌면 400이상도 받음
내이름으로된 지방의 2억짜리 집이 있고(부모님이 해주심) 솔직히 생활은 빚이 없다보니 여유로운데 판매직 특성상 나는 남들 쉴때 못쉬고 와이프는 남들 쉴때 다쉼 그래도 현실 만족하고 살고있음
근데 고민이 생긴이유가 아버지가 조금 큰섬에서 살면서 만칠천평 대파 농사를 지으시는데
이번에 조합장선거에 나가신다고함 당선이 거의 확실시 된다고 하시는데 조합장이 만약 되면 농사를 그만 두시고 땅을 다처분하실거라 하시네
지금 내생각은 아버지가 농사를 그만 두시면 땅을 팔지 말라하시고 내가 농사를 짓고 싶음 아버지가 반대는 안하실거 같음 아는 사람은 알겠지만 농사가 평수가 좀 되면 돈을 꽤벌음
잘 될때는 2억넘게 벌고 안될때는 5천만원정도 버신다고함
근데 지금 고민인거는 와이프가 반대를 하네
이유는 우선 결혼전에 결혼하고 나면 공무원 준비를 한다고 했는데 갑자기 농사를 지으러간다고 하니 와이프가 당황스러워함
그리고 농사를 하게 되면 아랫지방으로 같이가야되는데 와이프 공무원직은 특수직이라 그만둬야되는 상황이옴
혹시나 미래에 우리가 이혼을 하게되면 공무원직을 그만둔 상태고 자기는 직장도 없는데 고민이 된다고함
그리고 나중에 도시에서 살고 싶은데 시골에서 살게 될거 같다고 생각함 농사짓는 시골내려가서 살건 아니고 여가 생활을 즐길수있는 도시에서 출퇴근을 하려고하는데 자꾸 안좋게 될꺼 같다는 애기를 하는데 이 상황을 어찌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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