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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과 부부 성관계를 가지기가 넘도 싫어요..ㅜㅜ 어쩌면 좋죠??

  • 2017-05-25 18:25:27
  • 익명
  • 조회수 44851
  • 댓글 0

첨부터 그랫던것 같아요 결혼날짜를 받아두고 첨 관계를 가질때... 첨 남편의 성기를보구 조금 당황햇어요 포경수술을 안햇더라구요 그래서인지 냄새도 쫌나는것 같구..하지만 그냥 넘기고 관계를 진전하는데.... 진도가 안나가요 남편은 제가 '하자'란 말을 안하면 십분이고 삼십분이고 제 몸만 더듬고 있어요... 애무라고 하는것 같은데 손가락으로 가슴을 누르면서 돌리는 이상한 행위?만하고...전 흥분은 커넝 아프기만해요

부부성관계란게 결혼생활에 중요하다해서 조금의 실망감을 가지고 식을 올리고나서 그런 문제는 대화로 풀어야 한데서..조심스레 얘기를 햇어요...그렇게 행동하는거 난 아프고 아무런 감정에 변화를 못느낀다고 그러고 관계가 진행되지않구 내가 굳이 말하지 않아도 관계를 가져도 된다고....그러고나니 그러한 부분은 고쳐졌죠...하지만 여전히 부부관계를 가질때 전 아무런 감정도 오히려 불쾌감만 커져요

잘 씻지 않는 남편에게서는 관계를 가질려구 옷을 벗으면 성기에서 이상한 냄새가 나고 (수술하라 햇지만 지금까지 질질끄내요.. ㅜㅜ성인이 되어서 수술하기가 힘든가본대.... 난 넘도 싫은데..ㅡㅜ)키스를 해도 냄새나는것 같구 애무라는거는 가슴만(그냥 애기가 엄마 젖빠는것 정도로 생각하심 되겠네요)한 10분 20분 매달려잇구.. 그리고 관계를 가지면 혼자 눈감고 즐기는 표정을 보면....ㅡㅡ (그 모습이 넘도 싫어서 관계를 가질때는 불빛조차 들오지 않게 해요....)삽입하고 한 1분내에 사정(제 신랑은 성기가 짧구 작은편이에요)을하고 씻지도 않구..저 씻구오면 자고있구....

매번 반복되다보니 관계 가지는게 싫어지고 피하게 되더라구요....저두 남편에게 아무런 애무를 않하게되구.... 제가 넘 밣히는 걸까요??? 전 성관계를 그렇게 좋아하지도 싫어하지도...않는것 같은데.. 중상위정도..그리고 남자의 성기가 크건 작건 시간이 짧던 길던 샹관안하는편인데.... 머가 문제 일까요??

신랑이 잘씻지 않는편이라 매일 잔소리를 해대는데도 남편은 여전히...ㅡㅜ

그리고 씻을때는 관계를 가지기 전에만 씻는게 꼭 그거 할려구 씻는것같아서.... 그래도 시간만 쪼금 지나면 땀으로 인해 성기에서는 냄새가.....울 남편도 불만이 많은가봐요... 느끼겠죠..내가 피하고있다는게....신랑이 절 더 좋아하는편이라 많이 이해하려구는 하는데... 머가 문제인지를 모르나봐요....... 바꾸고 싶은데 잘안되요...ㅡㅜ 어쩜 좋아요...~~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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