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과 전쟁 & 시월드

나이 드실수록 아들에 대한 애착이 더 커지는 것 같습니다.

  • 2018-11-08 11:18:45
  • 익명
  • 조회수 476
  • 댓글 2

매년 김장은 친정어머니와 함께 했습니다.

우리나라 가정들은 김치를 예전의 월동음식으로 먹던 시절하고는 다르게

적게 먹지요


처음엔 올케언니도 함께 하더니 10년 전부터 오지도 않고 있고

엄마는 언니네, 우리, 엄마네 김치를 절임배추 20kg 6박스를 하면

큰 통으로 두통을 오빠를 불러 보냅니다.

올케언니는 혼자 알아서 해먹겠다 했고.


나중에 사서 먹은걸 알고 친정엄마가 그저 아들걱정에 담가주시는 겁니다.

아들에 대한 애착이 너무 커져만 가시네요~


솔직히 언니나 저나 워킹맘이라 사서 먹고 싶어요.(주말엔 정말 쉬고 싶지요.)

9월 부터 김장걱정,,, 김장, 김장, 노래 하시는 친정어머니 잔소리에 스트레도 장난 아니구요.

 엄마 혼자 하실꺼 생각해서 강제로 하는 상황입니다

'
  
댓글 2
닉네임
날짜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댓글작성은 로그인 후 사용 가능합니다.
1/100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베스트 집에서 차린 시어머니 생신상~ㅠㅠ [4] 익명 2018.11.08 518
베스트 이해하려지만 끝이 없네요 [4] 익명 2018.11.07 615
105671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자존심 상하고 충격적이라 [6]
N
익명 2018.11.15 19
105578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이젠 제가 컨트롤할 수준이 아닌 스트... [5]
N
익명 2018.11.14 250
105465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제사문제요 [4]
N
익명 2018.11.13 190
105441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시댁 경조사 어느 범위까지 참석 하세요 [4] 익명 2018.11.13 264
105421 사랑과 전쟁 & 시월드 몇일 안들어오다 아프니 들어오네요! [2] 익명 2018.11.13 237
105299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연애때는 그게 지금에와서 문제가 될... [6] 익명 2018.11.12 294
104884 사랑과 전쟁 & 시월드 밥잘사주는 누나같은 설레임같은!? [3] 익명 2018.11.08 356
104863 사랑과 전쟁 & 시월드 나이 드실수록 아들에 대한 애착이 더... [2] 익명 2018.11.08 476
104521 사랑과 전쟁 & 시월드 몸이 바들바들 떨리더라구요. [4] 익명 2018.11.05 881
104086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어떻게 대처해야 좋을까요 [9] 익명 2018.10.31 1072
104083 사랑과 전쟁 & 시월드 만약에 당신의 남편이 성관게 동영상 ... [9] 익명 2018.10.31 1296
104046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좀 서운하네요. [2] 익명 2018.10.31 958
103944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출장만 가면 연락두절~ [5] 익명 2018.10.30 1071
103790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이런식으로 해도 건강엔 문제가 없을... [2] 익명 2018.10.29 917
103593 사랑과 전쟁 & 시월드 고부갈등 원인!! [2] 익명 2018.10.26 1034
103311 사랑과 전쟁 & 시월드 70대신데 알려주세요..(시댁일) [3] 익명 2018.10.24 1085
103176 사랑과 전쟁 & 시월드 이정도면 서운해 하신진않겠죠? [7] 익명 2018.10.23 1181
102896 사랑과 전쟁 & 시월드 결혼11째 양육권 문의합니다 [3] 익명 2018.10.21 1384

맘스카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