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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사연을 어디서 부터 말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2019-01-12 00:36:57
  • 익명
  • 조회수 482
  • 댓글 2

이런날이 오게 된게 꿈인지 생시인지...

그런데도 아직 분이 안풀리는 부분은 있어서 화가나네요.


성격상 뒤짚어 엎을 수 있는 성격이 못되어서 ㅠㅠ 진짜 ... 하..말잇못 남편과

말잇못 시어머니의 사이에서. 아이를 키우면서 너무 힘들었어요.

우울증으로 힘들어서 수목원도 다니고 했었는데..

우선 경제적으로 넘 힘들어서 뭐라도 해야했었어요.

신랑돈 축 내는 며느리 되는게 너무 싫었죠.

근데 집에서 버는게 솔직히 되겠냐 말이예요.

돈만 날렸어요.

모집이랑 판매를 해야만 돈을 벌수 있는 구조였으니까 말이예요.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 지금은 정말 큰 돈은 아니지만 , 안정적인 곳에서

부업하면서 나 자신을 찾았답니다.집에서 아이 케어하면서 돈 버니까,

더 어깨에 힘이 들어가더라구요. 정말 시댁가는 문턱에서 부터

어깨가 달라지더라구요,.

더 열심히 해서 찍 소리 못하게 해줄거예요. 지금 6개월에 8백 이상 모았으니,

올해는 더 열심히 해서 저 혼자 친정식구와 여행갈거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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